다이소 폼클레이 궁금해서 한번 사봤는데요.
항상 클레이만 갖고 놀다가 이건 뭘까?? 싶었죠.
이걸로 다양한것들을 만들수가 있네요.




이건 미니도시락 만들기라서 하얀색2개 검은색 노란색 빨간색 초록색이 들어가있어요.




끈적이는 물풀같은게 있고 점성이 있어서 모양이 잡히는 형식인데요. 클레이랑은 완전히 다른거에요.




제가 만져보니깐 재밌네요 ~ 말랑말랑.
얘들 오면 엄청 좋아할것 같아요. 기대기대 ^^




가끔 손에 살짝씩 묻긴 해도 물에 쉽게 지워져요.
사진처럼 아기자기하게 만들어 주고 싶어도 손재주가 없어서뤼~~ ㅠㅠ

그냥 만지고 놀으라 하고 줄려구요ㅎㅎ
다이소 폼클레이 구입후기였어요. ^^


카페에서 자주 먹던 고구마라떼를 집에서 양껏 만들어 먹을수 있는데요.
겨울에 따뜻하게 한잔 먹으면 배도 따뜻하고 든든하고~~ 달콤해서 기분까지 좋아지는 고구마라떼 ^^ 너무 맛있죠. 
고구마는 너무 큰것 보다는 중간크기나 작은 크기가 좋아요. 그럼 고구마 라떼 만드는법 알려드릴께요.^^




<재료>
고구마3개,  꿀1스푼, 우유 2컵


1. 고구마를 먼저 쪄주세요.



2. 믹서에 찐고구마와 우유1컵을 넣고 같이 갈아줍니다.



3. 냄비에 옮기고 우유 1컵을 더 넣고 꿀1스푼 넣고 약불에서 저어주면서 끓여주세요.



4. 끓으면 끄고 컵에 담아요. ^^



참 간단하지요? 꿀을 많이 안 넣어도 고구마가 원래 달기 때문에 충분하더라구요.
그것도 고구마  당도에 따라서 꿀양은 기호에 맞게 조절하시면 될 것 같아요.
고구마 3개만 있어도 고구마라떼가 5명은 먹을 분량이 나오니깐~ 정말 푸짐했어요. ^^

집에서 영양간식으로 고구마라떼 한번 만들어보세요^^
길가다가 맥도날드 보여서 들어가서 불고기 버거 세트를 시켜 먹어보았다.
혼자서 이런곳에서 아무렇지도 않게 먹는 나 ㅋㅋ 가격은 4500원. 적당하다~~
롯데리아 불고기버거는 많이 먹어봤지만 맥도날드꺼는 처음 먹어본다.




기본구성으로 먹었다. 포테이토는 갓 튀긴것 처럼 바삭하고 따뜻해서 맛있다.
음.. 햄버거는 롯~~보다 패티는 맛있는데 야채가 영~~ 부실하네. 넣다가 말았나?ㅜㅜ 흥.




안에 소스는 정말 맛있다. 야채가 더 많음 좋을텐데... 그것만 빼면 괜찮다~~!!
또 와서 먹을 의향있음!

다음에는 더 다양한 메뉴에 도전해보겠어^^
한끼 식사로는 충분한양~ 굿!!
가끔 해먹는 가지밥인데 오늘은 백종원 가지밥을 해보았어요. ^^ 방송에서는 가지랑 대파만으로 가지밥을 지었다면 저는 여기다가 돼지고기도 추가해서 만들었답니다. ^^ 돼지고기랑 가지랑 맛이 잘 어울러집니다.
백종원 가지밥 레시피 GO~!



<재료>

가지2개,  대파 2뿌리, 식용유 혹은 포도씨유(종이컵 반컵), 간장 3스푼, 쌀 2컵


먼저 쌀은 30분정도 불려주세요.
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대파를 볶아서 파기름을 내줍니다. 파기름 향 참 좋아용^^




그 다음에 미리 절여둔 돼지고기(소금, 후추,  미림,국간장, 다진마늘)랑 함께 볶아줘요.
어느정도 돼지고기가 거의 익어갈때쯤 썰어놓은 가지를 넣어 볶아줍니다.




가지를 좀 볶다가 간장 빙빙둘러서 3스푼 정도 넣어주면서 또 볶아요~
가지 숨이 죽으면 씻어놓은 쌀위에 얹어서 전기밥솥에 밥취사버튼 누르면 끝~~~
가지에서 물이 나오기 때문에 평상시보다 밥물은 더 적게 해주세요. 평상시보다 1/2정도로요~~



백종원님이 말하기를 백미보다는 잡곡코스로 하라고해서 밥솥 잡곡코스로 했어요. 딱 50분 걸리더라구요.



짜짠~~ 가지가 밥속에 스며들었는지 색이 변했네요. 여기다가 양념장 만들어서 비벼 먹으니 고소하고 단백하고 정말 맛있어요. ^^

여러분들도 백종원 가지밥 도전해보세용~^^
 
 
오늘은 겨울 제철을 맞은 굴을 이용한 굴국을 끓여봤는데요. 따뜻하고 국물이 시원해서 부담없이 먹기도 좋구요. 해장에도 그만이지요~~  백종원 굴국에는 버섯도 고추도 부추도 들어가지만.. ㅜ 저는 좀더 간편하게 끓여봤어요. 최대한 집에 있는 재료를 이용해서요~~
원래 애호박을 넣을 생각은 못했었는데 애호박이 들어가길래 넣어봤더니 생각보다 맛이 정말 잘 어울러지더라구요 ^^
다음에는 버섯도 넣어봐야 겠어요~~~



백종원 굴국 만드는법 알려드릴께요. ^^

<재료>

굴1kg, 무1/2, 애호박 1/2, 대파약간
다진마늘 1T, 국간장3T,소금약간, 새우젓
식초1T





굴을 굵은 소금을 넣고 휘휘~~ 저으면서 흐르는물에 2~3번 헹궈줍니다.
소금으로 씻어야 이물질이 잘 빠져요. ^^





무를 썰어서 물에 넣고 끓여줍니다.
좀 투명해졌다 싶으면 애호박을 넣어줍니다.
애호박이 좀 익었다 싶으면 굴 투하~~
굴국은 육수를 따로 내지 않아도 맛있어요.
굴자체가 국물맛을 내니깐요. ^^





다진마늘과 국간장을 넣어줍니다.
기호에 따라서 간을 조절하시면 되요.
굴 양이 많아서인지 물양도 많아지고 최소한  국간장 3스푼은 넣어야 맛이 나더라구요.
집에 새우젓이 있으면 좋았겠지만 새우젓이 없어서 저는 그냥 소금으로 부족한 간을 했어요.





백종원 굴국 만드는법에서 마지막 팁인데요~~ 마지막에 식초 한스푼 넣어주면 국물속에 있던 단백질성분이 식초와 만나 더 감칠맛이 난다네요~ 저도 식초 한스푼 넣어줬는데 의외로 식초맛 안나고, 더 맛있어요~!! 오오~~ ^^




신랑도 맛있다고 순식간에 한그릇 뚝딱 했답니다. ㅋㅋㅋㅋ
역시 겨울엔 굴국이 최고인것 같아요.
자주 끓여줘야 겠어요^^

오늘 생애 처음으로 로또라는걸 해봤다.
예전에 누구한테 자동번호로 한장 선물로 받고 당첨결과 한자리도 못맞히고 버렸던 기억이 있는데~~
그냥 경험삼아 재미삼아 로또 해봤는데 로또하는법 별거 아니더라.. ㅎ
로또 파는곳 가니깐 어떤 아저씨는 한자리한자리 엄청 신중하게 찍는중~~ㅎㅎ
로또가격은 한게임당 천원인데 세게임해보았다. 예전에 시험보는것 처럼 omr카드에 컴퓨터용 싸인펜으로 6자리를 찍는것이다.




아무래도 수동으로 해야 로또는 제맛이지~~
요새 여러사이트에서 로또 예상번호 찍어주고 핸드폰으로도 매일 보내주는 것도 있다던데~~ ㅎㅎ
난 그냥 내 느낌으로~~막 찍음 ㅋㅋ
어제 아파트 무너지는 꿈 꿨는데 그게 좋은꿈이라길래 그냥 꿈 믿고 사봤다.

5등라도 됐음 좋겠다 ㅋㅋㅋㅋ 그럼 대박이지 ~~ 처음치고 잘된거자나??
좋은징조!!
되든 안되든 이런 기대감에 로또를 사는구나 싶다. ^^ 이번주 토요일을 기다리며~~~~^^
우연히 이 프로 보게 되었다가 이 홍탁집 아들 보고.. 진짜 안타깝네요~~
혼자서 고생하시는 어머니를 평생 봐왔으면서.. 느낀게 없을까요?
몸도 아프신데~ 자식은 자기 하나이고 본인이라도 어머니를 대신해 식당운영도 하고 함께 도우면 얼마나 좋아요~~~~




항상 웃는 백종원대표의 얼굴만 보다가 이번처럼 진심 화난 모습은 처음봐요.
지켜보는 시청자 입장에서도 정말 가슴이 철렁했어요. 힘드신 어머님의 눈물을 닦아드리겠다고 약속했기때문에 그 홍탁집 아들을 위해서가  아니라 어머니를 위해서 참고 또 참으면서 솔루션을 진행해나가는것 같아요.

방송 홈페이지 댓글 보니깐.. 다들 솔루션 그만해라~ 정신차려라~ 제발 하려는 사람들 도와주고 의지도 없는 이런사람 해봤자 다시 방송끝나면 돌아간다.... 네.. 진짜 눈가리고 아웅식이지~ 방송 끝나면 다시 돌아갈게 뻔할것 같네요.
진짜 의지도 없고.. 왜 사는지도 모르겠더라구요.




솔루션을 그만하는게 정답인지.. 저도 잘 모르겠네요. 이게 얼마나 좋은 기회인지 잘 못느끼나봐요. 잘 되어서 방송타면 식당도 아주 잘 될텐데... 왜 한치앞을 못볼까요?

대한민국에서 백대표님한테 직접 솔루션 받고 싶어하는 식당운영하시는 분들이 얼마나 많겠어요~~ 진짜 이번계기로 반성했으면 좋겠어요.

저는 이 말이 귀에 계속 맵맵 도네요.
세상이 그렇게 호락호락 하지 않다고..
세상 무서운줄 모르냐고~ 맞아요.
세상을 그리 쉽게 보다가 큰코다치죠.. 얼렁뚱땅 넘어가려고 하지만 결국 다 드러난다는 말...

신랑이 회사단체로 직원들까지 해서 2019 스타벅스 다이어리를 모두 선물을 했다고 한다. 덤으로 내꺼 까지 센스있게 사왔다.
고마워 신랑~~^^ 호호
안그래도 필요했는데 딱 사와주니 넘 좋아좋아~ 디자인도 크기도 속지도 다 맘에 든다. 올해는 너무 사이즈가 작은걸 쓰다보니 쓰는데 좀 답답했는데 이건 정말 적당한 크기이다.




두께는 한 요정도? 1.5센치 되려나?

크로스백같이 작은 사이즈의 가방에는 들어가기는 힘들듯.. ^^ 머 난 거의 집에서만 쓸꺼니깐~~
속지가 좀 얇은 편인데 질감이 꾀 괜찮다.




안에 날짜별 일정 쓰고 거의 대부분 프리로 기록할수 있는 속지가 많다. 일기를 쓰든 메모를 하든~~ 쓸 공간이 충분~~!!




이 공간을 무엇을 쓰면서 채울까 고민이 된다. 물론 쓸껀 많지만 고정적으로 꼭 쓰고 싶은걸 찾고 있다. 요즘 시간관리의 중요성을 많이 느끼게된다. 2019 스타벅스 다이어리로 내년을 더 알차게 만들어볼까?
이 다이어리를 보니 이제 2018년 연말이라는게 실감이 나네. 시간은 왜 이리 빠른건지~~ ㅜ




넘 아쉬워 말고 남은 올해도 의미있게 보내보자구. ^^ 좋은일만 가득할꺼야~!
저희 얘들이 3살 5살 두명이 있어요.
둘 데꼬 다니기 힘들었는데, 고민고민 하다가 웨건 장만했답니다.
가격이 후덜덜 했지만 막상 받아서 사용해보니 그 값을 하더군요. ^^
집앞에 산책로가 잘 되어있어서 주말마다 끌 생각으로 바로 결재!


얘들도 둘다 같이 타니 좋은가봐요 ㅎㅎ
안에서 서로 놀기도 하고 간식도 먹고 아주 편해보여요.
킨즈엑스 웨건 적재하중 100킬로까지 견딘다고 하니 아주 짱짱하고 튼튼합니다.
안에 내부 크기도 너무 과하게 크지도 않고 작지도 않는것 같아요.


둘다 앉아서 발뻗을정도는되고 작은얘는 일자로 다 누워도 충분해요. ^^
집에 돌아오는 길에는 눕혀놓으니 아주 편안하게 자더군요~~

각 앉는자리에 목뒤까지 올라오는 등받이가 있어 안정적이고 5점식 안전벨트도 있어서 어린아이도 태울수 있게 잘 되어 있어요.


캐노피는 각도조절이 되고 끌면서 덮개도 열었다 닫았다 할수 있어서 안에서 얘들이 머하는지 눈으로 볼수도 있는데요. 그래서 끌면서 눈 마주치고 놀았어요 ㅋㅋㅋ


장바구니 크기도 넉넉해서 피크닉갔는데 안에 물병 간식  김밥 물티슈 등등 잡동사니 다 넣어도 충분하더라구요. ^^


디테일하게 신경쓴 부분이 있다면 요 신발주머니에요~~ 아마  다른 웨건에서는 찾아볼수 없는 기능일꺼에요.
신발먼지 흙도 다 털어지고요. 장바구니 밑에 있답니다.

아참!!가장 중요한 핸들링~~ 핸들링이 아주 부드러운데요. 역시 소문대로 더라구요. 그래도 둘 태우니 좀 묵직하긴 해요ㅜㅜ길이울퉁불퉁하고 턱이 많은 일반도로에서 사용하시는건 좀 비추입니다.




신랑도 킨즈엑스 웨건 써보고 만족스러운지 자주 나오자네요. ^^
겨울에는 방풍커버도 있으니 안엔 따뜻하니깐 활용해서 자주 나가려구요.
킨즈엑스 웨건 넘넘좋아요. ^^
든든하다고나 할까요?
앞으로 얘들데리고 주말 산책이 더욱 즐거워지겠네요. ㅎㅎㅎ



 
요즘 유일하게 보는 드라마인데요~
일요일 본방송은 못보고 그 다음날 월요일에 한꺼번에 챙겨봐요. 밥먹으면서 빨래개면서 간간히 보는데, 이 시간만큼은 스트레스 없이 일상 잠시 접어두고 푹 빠져 보는것 같네요. 소유진씨가 주연인데요. 아이셋 낳고도 여전히 그대로인것 같아요.




육아에 바쁘실텐데 매년 한 작품씩은 꾸준히 했더라구요. 대단대단~
아무튼 내용이 참 흥미진진합니당~~~



곧 임치우가  한수그룹의 찾아헤메던 친 외손녀라는 사실이 밝혀질날이 얼마 안남은것 같아요!!
밝혀지게 되면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지도 정말 흥미진진해집니다^^ 완전 인생역전 임치우~~~



여동생 주아가  큰 사고를 쳐서 길바닥에 앉게 생긴 임치우네 친정. 앞으로 어찌 될련지~ 막막합니다. 정말 치우네 시댁으로 들어가게 될까요? 설마??

여기에 신인배우들이 참 많이 나오는데,다들 연기력이 좋으신것 같아요.
아참!!! 연정훈을 빼놓을수가 없는데요.
신사적이고 부드러운 연기며 말투며 어찌 그리 잘 어울리는지~~
목소리도 완전굿굿 ^^





대사하면서 미소 한번 날려줄때마다 저까지 기분업업되구 ㅎㅎㅎ
앞으로 오래오래 했음 좋겠네요. 내사랑 치유기!! 시청률 고공행진 하세용~~
내사랑 치유기 인물관계도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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