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논란이 되었던 여탕 출입가능한 남아의 나이제한이 계속 있어왔는데요.
한국목욕중앙회에서 3년전쯤인가는 만5세 즉 6~7세까지는 엄마랑 아들이랑 같이 허용을 해준걸로 알고 있었는데 최근부터는 만5세가 아니라 5살 남아부터는 여탕 출입금지라네요~~




물론 저희 아들이 5살이긴 한테 생일이 느려 아직 만 4세가 안되었고 키가  작아서 4살이라고 우기면 어찌 같이 들어갈순 있을지도 모르지만... 분위기라는게 있잖아요. 점점 그런 눈초리가 부담스러운거죠.




다행히 저희집은 아빠가 먼저 나서서 아들데리고 사우나를 잘 다녀오곤 합니다.
5살 새해부터 사우나를 처음 가기시작했으니깐... 어찌보면 저랑은 한번도 대중목욕탕을 같이 간 추억이 없게 되버린거죠.
먼가 아쉽..?? ^^; 이런것도 아쉽나? 쉽긴한데 아쉽네요..ㅎㅎ
 



우리 아들이 이렇게 커버렸나 싶기도 하고요. 동생 둘째는 다행히 딸이라서 나중에 커서도 나랑 사우나 동무는 될수 있겠군요. 그나마 다행인듯^^
아직은 두돌도 채 안되서 데려가기가 위험할꺼 같아서  한번도 간적은 없어요.

지금 아들이랑 신랑이랑 사우나를 가서 한번 생각나서 포스팅해봤는데요. 아들키우시는 맘들은 남아 여탕 출입나이제한을 잘 알고 계셔야 할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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